[작성자:] Wowjerry

  • 진화 하는 개념 – 안압과 녹내장의 관계

    녹내장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가 안압 모니터링(Home Tonometry)의 학술적 근거와 기대 효과

    Max IOP Consensus 2023 Guidelines
    The Problem

    1. 기존 진료의 한계: ‘스냅샷’의 함정

    진료실 안압 측정은 환자의 전체 일상 안압 중 1% 미만만을 반영합니다. 나머지 99%의 시간 동안 안압은 위험하게 요동칠 수 있습니다.

    숨겨진 스파이크(Occult Peaks)

    환자의 75%는 진료 시간 외(주로 밤, 새벽)에 최고 안압을 경험합니다. 일상 속 자가 측정이 없다면 의사는 가장 치명적인 지표를 놓치게 됩니다.

    The Insight

    2. 실명의 진짜 주범: ‘안압 변동성’

    평균 안압 수치보다 변동성(Fluctuation)이 큰 경우가 시신경 손상에 더 치명적입니다. 이는 눈의 조절 기전이 무너졌음을 뜻합니다.

    +30%

    표준편차 1mmHg당
    진행 위험 증가

    5.5x

    장기 변동성 방치 시
    발생하는 실명 위험비

    3x

    수술 후 변동성 잔존 시
    시야 손상 가속도

    * Fluctuation은 ‘탄광 속의 카나리아’와 같습니다. 시야가 무너지기 전 데이터로 먼저 위험을 감지해야 합니다.

    The Solution

    3. iCare HOME2: 원격 모니터링의 진화

    입원 없이 일상 속에서 완벽한 안압 궤적을 완성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A

    리바운드 기술 (Rebound Tech)

    마취제 없이 각막에 미세 자극만으로 병원 수준의 정밀 측정값을 도출합니다.

    B

    누운 자세 측정 (Supine Mode)

    수면 중 발생하는 가장 치명적인 야간/새벽 안압 스파이크를 추적합니다.

    C

    클라우드 연동 (Cloud Sync)

    측정 즉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어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Consensus Protocol

    🌅

    기상 직후

    ☀️

    늦은 오전

    오후

    🌙

    취침 전

    7일 연속 측정 권장
    하루 최소 4회 측정
    The Impact

    5.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대 효과

    P 환자 입장 (Patient)

    • 실명 불안감 해소

      안압 수치를 직접 확인하며 ‘관리되고 있다’는 강력한 심리적 안정감을 얻습니다.

    • 주도적 생활 관리

      운동, 식단, 수면이 안압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보며 관리 의지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 치료 순응도(Adherence) 강화

      본인의 노력이 수치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며 안약을 성실히 점안하게 됩니다.

    D 의료진 입장 (Clinician)

    • 정밀 표적 치료 (Targeted Therapy)

      환자의 안압 피크 시간대에 맞춰 약물 점안 시간을 조정하는 정밀 진료가 가능합니다.

    • 불필요한 진행 방지

      병원 밖 숨겨진 위험을 미리 파악하여, 시야 손상이 오기 전 치료 계획을 최적화합니다.

    • 원격 데이터 관리 수익화

      데이터 검토 및 상담에 대한 정당한 서비스 제공 근거를 마련하여 병원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 glaucomakorea.com – Professional Insights based on Max IOP Consensus Data
  • 녹내장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녹내장 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가 안압 모니터링(Home Tonometry)의 학술적 근거와 기대 효과

    Max IOP Consensus 2023 Guidelines
    The Problem

    1. 기존 진료의 한계: ‘스냅샷’의 함정

    진료실 안압 측정은 환자의 전체 일상 안압 중 1% 미만만을 반영합니다. 나머지 99%의 시간 동안 안압은 위험하게 요동칠 수 있습니다.

    숨겨진 스파이크(Occult Peaks)

    환자의 75%는 진료 시간 외(주로 밤, 새벽)에 최고 안압을 경험합니다. 일상 속 자가 측정이 없다면 의사는 가장 치명적인 지표를 놓치게 됩니다.

    The Insight

    2. 실명의 진짜 주범: ‘안압 변동성’

    평균 안압 수치보다 변동성(Fluctuation)이 큰 경우가 시신경 손상에 더 치명적입니다. 이는 눈의 조절 기전이 무너졌음을 뜻합니다.

    +30%

    표준편차 1mmHg당
    진행 위험 증가

    5.5x

    장기 변동성 방치 시
    발생하는 실명 위험비

    3x

    수술 후 변동성 잔존 시
    시야 손상 가속도

    * Fluctuation은 ‘탄광 속의 카나리아’와 같습니다. 시야가 무너지기 전 데이터로 먼저 위험을 감지해야 합니다.

    The Solution

    3. iCare HOME2: 원격 모니터링의 진화

    입원 없이 일상 속에서 완벽한 안압 궤적을 완성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A

    리바운드 기술 (Rebound Tech)

    마취제 없이 각막에 미세 자극만으로 병원 수준의 정밀 측정값을 도출합니다.

    B

    누운 자세 측정 (Supine Mode)

    수면 중 발생하는 가장 치명적인 야간/새벽 안압 스파이크를 추적합니다.

    C

    클라우드 연동 (Cloud Sync)

    측정 즉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어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Consensus Protocol

    🌅

    기상 직후

    ☀️

    늦은 오전

    오후

    🌙

    취침 전

    7일 연속 측정 권장
    하루 최소 4회 측정
    The Impact

    5.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대 효과

    P 환자 입장 (Patient)

    • 실명 불안감 해소

      안압 수치를 직접 확인하며 ‘관리되고 있다’는 강력한 심리적 안정감을 얻습니다.

    • 주도적 생활 관리

      운동, 식단, 수면이 안압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보며 관리 의지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 치료 순응도(Adherence) 강화

      본인의 노력이 수치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며 안약을 성실히 점안하게 됩니다.

    D 의료진 입장 (Clinician)

    • 정밀 표적 치료 (Targeted Therapy)

      환자의 안압 피크 시간대에 맞춰 약물 점안 시간을 조정하는 정밀 진료가 가능합니다.

    • 불필요한 진행 방지

      병원 밖 숨겨진 위험을 미리 파악하여, 시야 손상이 오기 전 치료 계획을 최적화합니다.

    • 원격 데이터 관리 수익화

      데이터 검토 및 상담에 대한 정당한 서비스 제공 근거를 마련하여 병원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 glaucomakorea.com – Professional Insights based on Max IOP Consensus Data
  • 녹내장 관리 : 환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 합니다.

    가정용 안압계를 이용한 적극적 안압관리

    핵심 요약: 대한민국의 공공의료 시스템은 의사가 환자 한 명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녹내장과 같은 만성질환은 병원 진료에만 의존하기보다, 환자 스스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공부하며 끊임없이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하며 함께 치료에 참여해야 후회 없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 입니다.

    20년의 기다림, 그리고 깨달음

    저는 30년 넘게 안과 분야에 종사해 온 비즈니스맨인 동시에, 10년 전 간세포암 치료를 경험한 만성 B형 간염 환자이기도 합니다. 대기업 입사 취소라는 좌절 속에서도 20년간 최고의 대학병원을 신뢰하며 주치의의 처방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하지만 짧은 진료 시간 속에서 획일적인 검사만 반복되었고, 정작 저에게 꼭 필요했던 항바이러스제 처방은 주치의가 바뀐 뒤에야 비로소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 의료진을 탓하기에 앞서, 내 병에 대한 나의 무관심이 치료의 결정적 시기를 늦췄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대한민국 공공 의료 시스템의 한계: “의사 1인이 하루중 봐야 하는 환자가 100명 이상 입니다”

    최근 사무실을 방문한 시각장애 2급의 녹내장 환자분과 대화하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10년 넘게 병원을 다녔음에도 시력을 잃어가는 현실에 절망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병원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가집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하루 100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해야 하는 국내 의료 환경에서 의사가 개개인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란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시스템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 빈틈을 환자 스스로의 노력으로 채워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데이터가 무기다: 적극적인 자가 모니터링의 필요성

    저는 최근 고혈압과 고지혈증 관리를 시작하며 목표 혈압(120/80)과 LDL 수치(100 미만)를 설정하고 매일 스스로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LDL 수치는 아마도 2~3달 뒤 피검사 결과를 통해 나오겠지만 그를 위해 식단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과거 B형 간염 때와 달리 지금은 내가 관리해야 할 요소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녹내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안압은 24시간 변동하지만, 수개월에 한 번 병원에서 측정하는 안압만으로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가정용 안압계 활용: 일상 속 안압 데이터를 스스로 수집하십시오.
    • 데이터 기반 상담: 수집된 통계치를 바탕으로 주치의와 최선의 치료 방향을 논의하십시오.
    • 패러다임의 전환: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환자도 자신의 데이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결론: 내 건강의 주인이 되십시오

    현재의 공공의료 시스템 아래에서 모든 것을 병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한 전략일 수 있다는 생각 입니다. 특히 녹내장처럼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일수록 환자의 유연하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주도적인 환자’가 되는 것, 그것이 소중한 시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

  • 가정용안압계 연구논문요약

    가정용안압계 연구논문요약

    가정용 안압계 Icare HOME2의 신뢰성에 대한 최신 논문 요약

    본문 기타 기능

    안과용 의료기기를 30년 가까운 세월 취급 하면서 늘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의료기기는 참 비싸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설명 드렸다시피 의료기기가 일반 가전제품이나 자동차와 같은 일상 생활 용품보다 비쌀 수 밖에 없는 몇가지 이유를 언급 했습니다. 다시한번 요약해보면

    1. 일반적으로 작은 시장 규모
    2. FDA, EU , 식약처 및 각국의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에 해당 의료기기의 사용 허가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
    3.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 하는 비용

    등을 그 주요 이유로 설명 했습니다. 그래서 의료기기는 아무리 가격이 싸더라도 그 임상적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으면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받아 들여지지 않습니다. 어찌어찌 의료기기 제조 허가 혹은 수입 허가를 받아서 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수는 있지만 정확하지 않거나 재현성이 떨어지는 정량측정기기는 시장에서 외면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녹내장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Journal of Glaucoma 지에 “Reliability of Self-Monitoring of Intraocular Pressure

    With iCare Home2 Rebound Tonometry(iCare Home2 반동 안압계를 이용한 안압 자가 측정의 신뢰성)” 이라는 제목의 연구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아래에 요약과 논문 전문 링크를 게재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 하십시요.

    연구 요약: iCare Home2 자동 안압계의 신뢰성 및 반복성 조사

    1. 연구 목적

    환자가 스스로 안압을 측정하는 iCare Home2(리바운드 안압계) 장비가 전문가가 측정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정확하고(신뢰성), 매번 일관된 결과가 나오는지(반복성)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2. 실험 방법

    • 대상: 환자 104명
    • 비교 장비: 1. GAT (골드만 앱라네이션): 안과 진료 시 사용하는 표준 측정법 (의사 측정) 2. iCare IC200: 전문가용 리바운드 안압계 (의사 측정) 3. iCare Home2: 환자 스스로 직접 측정
    • 방법: 각 장비당 2회씩 무작위 순서로 안압을 측정하여 결과값 비교

    3. 주요 결과

    • 정확도(신뢰성): * 표준 측정법(GAT)과 환자 자가 측정(Home2) 간의 차이는 평균 -0.28 mmHg로 매우 적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전문가용 장비(IC200)와 자가 측정 간에도 오차 범위가 허용 수준 내에 있었습니다.
    • 일관성(반복성): * 자가 측정(Home2) 시 첫 번째와 두 번째 측정값의 차이는 -0.23 mmHg 수준으로, 반복 측정 시에도 결과가 안정적이었습니다.

    4. 결론

    iCare Home2를 이용한 자가 안압 측정은 전문가가 측정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 신뢰도와 반복성이 모두 우수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안압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가정용 안압계,iCare HOME2를 비싸도 사야 하는 이유?

    검증된 데이터가 증명하는 가정용 안압계의 기준

    녹내장 관리의 핵심은 “안압 관리” 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녹내장 관리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어쩌면 “안압 모니터링” 이 아닐까 하는 생각 입니다. 녹내장 치료의 알파와 오메가가 안압 관리인데 정작 그 안압의 모니터링은 충분히 할 수 없었던 것이 어쩔수 없는 기술적 현실 이었습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의료 기기의 발전은 그 동안 녹내장 환자의 치료와 관리에 있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안압모니터링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녹내장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관심을 키워 가고 있다. 그 관심의 크기를 대변하듯 시중에는 제법 많은 종류의 가정용 안압계가 나와 있다. 하지만 수많은 기기 중 왜 유독 Icare HOME2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선택받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임상적 가치와 기술적 완성도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1. 높은 가격표 뒤에 숨겨진 가치: 연구 개발과 임상 검증

    일반 소비재와 달리 의료기기의 가치는 단순한 부품값이 아닌, **’결과의 신뢰성’**에서 나옵니다. Icare HOME2와 같은 정밀 의료기기가 고가인 이유는 수천 명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오차 범위를 줄이는 **검증 작업과 막대한 연구 개발비(R&D)**가 투입되었기 때문입니다. 단 한 번의 잘못된 측정값이 오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녹내장 치료에서, 이 ‘검증된 신뢰도’는 타협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2. 15년의 헤리티지, 병원용 장비에서 시작된 기술력

    Icare의 RBT(Rebound Tonometry, 반동 안압 측정) 기술은 갑자기 나타난 신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전 세계 안과 병원에서 15년 이상 표준 장비 중 하나로 사용되며 그 유효성을 입증받았습니다. 전문가용 장비로 쌓아온 기술적 토대가 있었기에, 병원 밖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정확도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3. 세 번의 진화, ‘완성형’으로 거듭난 HOME2

    Icare는 안주하지 않고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모델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왔습니다.

    • 1세대(ICARE ONE): 휴대용 안압계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 2세대(ICARE HOME): 자가 측정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 3세대(ICARE HOME2): 측정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스마트 기기 연동을 완성한 **’검증된 완성작’**입니다.

    이러한 단계별 개선 과정은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실사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을 임상적으로 해결해 온 과정입니다.

    4. 데이터로 말하는 기기: 압도적인 임상 논문 수

    가장 객관적인 지표는 학계의 관심입니다. Icare HOME2는 현존하는 가정용 안압계 중 압도적으로 많은 임상 논문이 발표되고 있는 기기입니다. 이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이 기기의 데이터를 신뢰하고 있으며, 치료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근거로 삼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5. 최신 연구가 증명하는 Icare HOME2의 위상 (2024-2025 요약)

    최근 발표된 논문들은 HOME2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필수 장비’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 정확도: 골드만 앱플래네이션 안압계(GAT)와 비교했을 때 평균 오차 $-0.28$ mmHg 수준의 놀라운 일치도를 보였습니다. (2025, Journal of Glaucoma)
    • 사용성: 고령 환자도 3일 이내에 숙련된 측정이 가능할 정도로 인터페이스가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임상적 이점: 병원 방문 시 놓치기 쉬운 ‘야간 안압 스파이크’를 정확히 포착하여 실명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결론적으로, Icare HOME2는 단순한 측정기가 아닙니다. 15년의 임상 역사와 세 번의 진화를 거쳐 완성된 **’집으로 옮겨온 안과 검사실’**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기기로 소중한 시력을 모험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가 증명하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 그것이 녹내장 관리의 가장 확실한 시작입니다.


  • 가정용 안압계 왜 리바운드 기술(rebound technology)이어야 할까?

    가정용 안압계 : 리바운드 토노미터

    🩺 전문가가 증명하는 iCare 리바운드 안압계의 신뢰성

    가정용 안압계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임상적 유효성’입니다. 오늘은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의 안과 교수 Jose Maria Martinez de la Casa가 전하는 iCare 기술에 대한 임상 보고를 요약해 드립니다.

    “IOP(안압) 측정은 모든 안과 검사의 핵심입니다. 나는 iCare 기술이 출시된 초기부터 그 유용성을 확신했고, 현재 우리 병원에서는 iCare 모델을 통해 환자들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 Jose Maria Martinez de la Casa 교수 –

    ✅ 임상에서 입증된 iCare RBT의 4가지 핵심 가치

    1. 골드만 안압계와의 높은 상관관계 표준 안압계인 골드만(Goldmann) 안압계와 비교했을 때 매우 유사한 결과를 산출하며 정확도를 입증했습니다.
    2. 교차 감염의 완벽한 차단 일회용 프로브를 사용하여 감염 위험을 제거했습니다. 특히 에어로졸 발생이 없어 팬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한 기술로 인정받았습니다.
    3. 마취가 필요 없는 편안함 마취제나 형광 색소가 필요 없어 통증이 없으며, 소아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도 신속한 측정이 가능합니다.
    4. 원격 모니터링의 실현 환자가 집에서 스스로 안압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치료의 성공률을 높입니다.

    전문가의 최종 권고

    “iCare 안압계는 현대 안과 진료의 필수 요소입니다.
    환자들은 통증 없는 측정에 만족하며, 이는 의사와 환자의 신뢰를 강화합니다.”

    📄 전문가 기고글 원문 확인

    Jose Maria Martinez de la Casa 교수의
    iCare RBT 임상 유용성 기고글(영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고글 원문(PDF) 보기

    글쓴이: 어린왕자 (비전플러스)

  • 가정용 안압계 구매 전 필수 체크리스트: 왜 가격보다 ‘임상 데이터’인가?

    📢 가격 인상 관련 사전 안내 현재 iCare HOME2의 국내 판매가는 3,990,000원입니다. 하지만 최근 가파른 환율 상승으로 인해, 2026년 3월 말 기준 원:유로 환율이 1,700원대 아래로 안정되지 않을 경우 안타깝게도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를 고민 중이신 분들은 이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용 안압계 구매 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왕자입니다. 가정용 안압계 구매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마 ‘가격’일 것입니다. 의료기기는 비쌉니다. 국산 제품조차 100만 원 중반대를 훌쩍 넘어가니 결코 가벼운 선택이 아니지요.

    “왜 의료기기는 이토록 비싼 걸까요?”
    30년 가깝게 안과 의료기기 업계에 몸담으며 제품 내부를 뜯어보기도 하고, 해외 제조원 교육을 받으며 내린 결론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천문학적인 연구 개발 및 임상 비용: 단순한 기계 제작을 넘어, 수많은 임상 시험을 통해 ‘유효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탈락하는 제품의 비용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 시장의 희소성: 일반 가전제품처럼 대량 생산이 어렵기에, 투자 비용 회수를 위해 단가가 높게 책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시장이 커지면 가격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해당 기기가 얼마나 많은 임상 연구로 입증되었는가”입니다.

    저렴하다는 이유로 100만 원 중반대의 제품을 샀다가, 정작 측정값의 정확도가 떨어져 치료에 도움이 안 된다면 그게 더 큰 낭비 아닐까요?

    현재 전 세계 녹내장 전문의들이 가장 신뢰하며,
    수많은 임상 연구 데이터로 정확도가 검증된 거의 유일한 가정용 안압계는

    “iCare HOME2″뿐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고가의 장비인 만큼, 단순히 가격만 보지 마시고 국내외에서 보고된 믿을만한 임상 연구 발표가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글쓴이: 어린왕자 (비전플러스)

  • 가정용 안압계의 중요성

    가정용 안압계 iCare HOME2가 녹내장 관리의 필수 아이템인 이유 (병원 진료의 한계와 자가 모니터링)

    “환자가 기대하는 케어와 의료 시스템 사이의 간극,
    이제는 스스로 채워야 할 때입니다.”

    안과 업계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하며 최근 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환자가 기대하는 세심한 관리와 실제 의료 시스템 사이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 현재 녹내장 관리의 한계
    • 6개월에 단 1회 방문하는 진료 시스템
    • 단 한 번의 안압 측정으로 판단하는 위험성
    • 나머지 179일의 안압 변화에 대한 환자의 불안감

    💡 자가 안압 측정: 선택이 아닌 필수

    저는 최근 혈압을 스스로 기록하며 내 몸의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녹내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6개월에 한 번 찍는 스냅샷이 아니라, 24시간 안압의 흐름을 직접 파악해야 합니다.

    구분 고혈압 관리 녹내장 관리 (제안)
    핵심 인자 혈압 안압
    모니터링 자가 혈압계 가정용 안압계 iCare HOME2
    가정용 안압계 iCare HOME2 활용 예시
    가정에서 직접 측정하는 안압 데이터가 녹내장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400만 원이라는 가격은 분명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녹내장 환우분들에게 나의 시력을 지키는 투자로서 이보다 가치 있는 필수 아이템은 없을 것입니다.

    © 글라우코마코리아 – 녹내장 환우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